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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봉도
 
 
우럭
 

놀래미

우럭은 우리나라 서해, 동해에서 낚이며 배낚시의 주된어종이다. 심해어의 특성 그대로 눈이 툭 불거져 나와 있으며 등지느러미의 가시가 날까롭다 개우럭이란 50cm급 정도의 거물급 우럭을 말한다.
외줄낚시로는 우럭이 거물급이라 할 수 있으며 그 회맛이 일품이고 서해안에서는 봄부터 가을이 우럭낚시 시즌이며 동해에서는 가을에서 봄철까지가 적기.
  몸 빛깔은 서식장소에 따라 변화가 심하여 황색, 적갈색, 자갈색, 흑갈색 등 여러 종류가 있으나, 보통 흑갈색이 가장 많다. 옆줄은 5개로 제1 옆줄은 등지느러미 앞쪽에서 등지느러미 연조부 중간보다 약간 앞쪽까지, 제2옆줄은 등지느러미 약간 앞쪽에서 시작하여 꼬리지느러미 기 저 윗쪽에 도달하며, 제4옆줄은 아가미구멍 아래쪽엣 시작하여 그 뒷끝은 배지느러미를 넘지 못한다.
     
광어   도다리
몸체가 평평하고, 표면측은 살색으로 유백색 또는 흑갈색의 반점이 있으며, 뒤측은 백색이다. 흰살생선으로서 투명감이 있으며, 특히 추운 겨울의 광어는 지방이 올라 살이 단단하고 회,초밥 등에 적합하다. 10월-2월이 제철이다.
*광어와 가자미의 감별법은 생선의 머리쪽을 자기 앞으로 놓았을 경우 머리가 왼편으로 가는 것이 광어, 오른편으로 가는 것이 도다리(가자미)로 일반적으로 "좌광우도"라고 한다
  일본명 Meitagarei. 눈은 몸의 오른쪽에 치우쳐 있다. 몸은 심하게 측편(compressed:어류의 체형 가운데 좌·우로 납작한 형)되어 있고 체고(body depth:몸의 가장 높은 곳으로 지느러미는 포함시키지 않음)가 매우 높다. 눈은 작지만 돌출되어 있고, 두 눈 사이에는 2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입은 매우 작고 경사져 있다.